“병원까지 갈 수 있어야 돌봄이 완성된다” 모두앤컴퍼니(주), 안양시 통합돌봄 맞춤형 이동지원 선도 안양시가 지역사회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위해 추진하는 ‘안양시 통합돌봄사업’이 모두앤컴퍼니(주)(대표 김미애)의 맞춤형 밀착 이동지원서비스와 만나 지역사회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든든한 건강 안전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성과는 안양시가 구축한 통합돌봄 체계에 모두앤컴퍼니(주)의 전문적인 병원동행 및 이동지원 역량이 결합되면서 가능했다. 모두앤컴퍼니의 서비스는 단순히 대상자를 병원까지 이동 시키는 데 그치지 않는다. 전문교육을 이수한 병원동행전문가가 병원 이동부터 진료 접수, 검사·진료 동행, 수납, 의료진과의 의사소통, 약 수령, 귀가 및 차기 진료 연계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특히 현장에서는 동행 과정에서 어르신의 건강 이상 징후를 발견해 신속한 정밀검사와 진료로 연계하고, 거동이 어려운 대상자에게 전동 계단리프트 휠체어 등을 활용해 이동을 지원하는 등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병원 문턱’을 낮추고 있다.

이동지원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치료의 시작이자 돌봄의 연결점이다.
신체적 지원을 넘어 정서적 돌봄도 함께 이루어진다.
우울감이나 심리적 어려움으로 병원 방문과 진료를 거부하던 어르신에게 병원동행전문가가 지속적인 소통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면서 필요한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마음의 동행’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 모두앤컴퍼니(주)는 병원동행과 이동지원을 전문으로 하는 사회서비스 기업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이수한 병원동행전문가를 통해 대상자의 안전한 이동과 의료접근, 진료 과정 지원, 정서적 안정까지 연결하는 통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안양시 및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맞춤형 이동지원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하고, 어르신과 장애인 등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취약계층이 필요한 치료를 포기하지 않도록 지역사회 의료접근 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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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앤컴퍼니(주) 김미애 대표는 “안양시 통합돌봄사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장애인분들을 지역사회 안에서 더욱 가까이 살필 수 있게 됐다”며 “병원까지 안전하게 갈 수 있어야 치료가 시작되고, 치료 이후의 삶까지 연결되어야 진정한 통합돌봄이 완성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동지원과 병원동행을 넘어 신체적 어려움과 정서적 어려움까지 함께 살피는 ‘마음의 동행’을 실천하며, 안양시 통합돌봄이 지역사회 중심 돌봄의 모범적인 모델로 자리 잡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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