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앤컴퍼니(주) 대표 김미애는 지난 4월 29일, 안양시청에서 안양시와 ‘2026년 안양시 통합돌봄사업’ 추진을 위한 서비스 제공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안양시 통합돌봄사업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살던 곳에서 계속해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주거, 보건의료, 돌봄 등 맞춤형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모두앤컴퍼니(주)는 오는 2026년 12월까지 안양시 통합지원회의에서 결정된 돌봄 필요 가구를 대상으로 일상생활돌봄: 가사·이동·식사·위생지원 중 이동지원서비스를 전담하여 제공하게 된다.
특히 모두앤컴퍼니(주)는 그간 쌓아온 병원동행, 일상생활동행 서비스를 바탕으로, 단순한 서비스 전달을 넘어 대상자의 심리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밀착형 돌봄을 실천할 계획이다.
모두앤컴퍼니(주) 김미애 대표는 “안양시 통합돌봄 체계의 일원으로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안양시는 이번 협약식을 기점으로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는 촘촘한 돌봄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안양형 통합돌봄’ 모델을 완성해 나갈 방침이라 밝혔고 모두앤컴퍼니(주) 온유케어 병원동행은 이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천에 앞장설 것임을 다짐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