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화와 1인 가구, 의료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의료사각지대의 취약계층 등 병원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늘어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시작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이 현재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10.27 한국교회 2백만 연합예배가 후원하고 사랑의 열매가 지원하며, (재)함께일하는 재단이 협력하는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의료취약계층 노인을 위한 이동편의와 병원진료 동행 지원>이라는 이름으로 모두앤컴퍼니(주) 온유케어병원동행이 다각도로 병원동행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고층이나 지하에 사시는 어르신, 복지사각지대에 계시는 어르신, 병원에 함께 갈 보호자가 없는 어르신, 인지가 약해 병원 진료가 어려우신 어르신, 거동이 불편하여 이동이 어려우신 어르신 등 지역사회의 의료취약계층 노인들의 손발이 되어 집에서부터 병원, 다시 집까지 안전하고 편안하게 동행해드림으로써 시민들의 삶이 건강해지길 바라며 앞으로 더욱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아 의료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길 바랍니다. 모두앤컴퍼니(주) 온유케어병원동행(대표 김미애)은 이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사랑의 열매)을 통해 폭넓은 지역사랑이 실천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